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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과일 도시락 리수스 프루쉬

단아가영모모 2025. 10. 28. 20:51

센텀 과일 도시락으로 건강한 디저트 즐기기

센텀에는 많은 식당과 디저트 카페가 많은데 그중 조금 더 건강하게 과일로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리수스과수원과 프루쉬를 추천한다. 과일의 신선도도 좋고 그릭요거트도 있고 요청사항에 따라 온전히 과일로만 주스나 착즙을 먹을 수 있어서 무척 건강한 디저트다. 

 

센텀 리수스과수원

  • 오픈시간 : 12시 ~ 새벽 1시
  • 휴무일 : 휴무일없음
  • 배달 및 포장 : 배달의민족, 쿠팡 
  • 추천 메뉴 : 과일도시락(신선한 제철 과일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음)

 

리수스과수원은 아빠가 사가도 안 혼나는 집이라는 재미있는 문구로 웃음이 나는 곳인데 사장님도 무척 친절하시고 통통이 도시락통을 가지고 가도 친절히 담아 주셔서 용기 내 하기에도 좋다. 단지 12시 오픈이어서 시간대를 잘못 맞추면 직장인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는 시간이 있기에 그때는 통에 담아 달라고 요청하기는 가게 내부가 없어서 조금 미안하지만 간단하게 주문하기에는 통통이 들고 가도 친절히 담아 주신다. 

 

 

이런 가게의 장점은 무엇보다 제철과일을 종류별로 가득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많은 과일을 하나씩만 살려고 해도 금액이 꽤 되는데 만원 선에서 골고루 담을 수 있어서 좋고 오렌지 주스도 아무것도 넣지 않아도 오렌지 고유의 향이 좋고 맛도 맛있다. 그릭요거트는 조금 빡빡한 요거트여서 과일을 섞어서 먹거나 꿀을 조금 넣어 먹는게 조금 더 맛있는 그런 요거트 맛이다. 

 

또 하나의 장점은 레몬은 그냥 통으로도 살 수 있는지 문의드렸는데 요렇게 한 개만도 손질 없이 구매도 가능했다. 생각 보다 과일의 신선도가 좋아서 다음에도 종종 담아 올 듯하다. 

리수스 과수원

센텀 프루쉬

  • 오픈시간 : 오전 7시 ~ 새벽 12시 30분까지
  • 휴무일 : 일요일 휴무
  • 배달 및 포장 : 배민, 쿠팡, 네이버 주문가능 (오전 8시부터 주문 가능)
  • 결제 : 동백전 QR결제
  • 추천 메뉴 : 그릭요거트에 과일이 무척 다양하게 들어가서 그래놀라도 무척 맛있음

 

센텀 프루쉬는 오전 7시에 오픈하는 센텀에 몇 안 되는 가게 중 한 곳이다. 네이버 주문은 8시부터 가능하지만 실제로 매장은 7시부터 오픈해서 전화로 연락을 드리고 가면 이른 시간에도 주문이 가능하다. 여기도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으니 무척 통통 튀게 밝은 분이 계셔서 그냥 몇 마디 주문하는데도 기분이 무척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 

 

프루쉬는 이렇게 매장 내부로 들어가서 주문할 수 있어서 과일을 이것저것 보고 살 수도 있는 장점이 있고 과일바구니 단체 과일도시락 등도 주문이 가능한 곳인데 타르트 메뉴도 있고 요즘 잘 없는 찰옥수수도 있어서 약간의 가벼운 식사로도 즐기기에 좋다. 

센텀 과일도시락 프루쉬

 

특히 프루쉬에서 맛있는 건 그릭요거트랑 과일이 같이 있는 메뉴인데 다른 매장과 달리 이렇게 주문하면 과일을 무척 작게 잘라서 주시는데 고트만 밀폐용기에 460ml인 거 그런데 키위, 배, 감, 귤, 포도, 무화과 등 제철 과일을 거의 다 조금씩 먹어 볼 수 있어서 좋고 그래놀라도 직접 만드신다고 되어 있는 게 이것도 무척 맛있다. 

 

조금만 먹어야지 하는데 계속 더 먹게 되는 그런 맛이다. 그릭요거트도 엄청 꾸덕하진 않고 부드럽게 떠지는 편이라 더 맛있는 거 같다.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는 무척 맛있으니 추천하는 메뉴 중 하나다. 여기도 역시 과일의 신선도가 좋고 매장 내에 과일들이 진열되어 있다 보니 하나씩 집어서도 계산을 바로 할 수 있다. 바나나는 700원, 토마토는 2,000원 요건 가격 변동은 조금 있겠지만 스타벅스에 바나나가 하나에 1500원 하는 것에 비하면 가성비도 좋다. 

 

다양하게 과일을 여러 가지 맛보고 싶다면 아침으로 가볍게 먹을 그릭요거트를 찾고 있다면 착즙 주스도 좋아한다면 다이어트에 좋은 메뉴를 찾고 있다면 프루쉬도 추천한다. 

센텀 과일도시락 프루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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