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빵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배민에서 배달되는곳이 있다. 직접 구워서 보내주는 땅콩빵 이어서 따끈하게 배달되고 생각보다 배송시간도 그리 길지 않았고 30분 내로 받았던거 같다. 위치는 벡스코 근처여서 그 근처라면 받을 수 있는거 같다.
예전에는 땅콩빵이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근처에 한군데 정도는 있었는데 요즘은 찾기가 힘든데 요렇게 배달이 가능하니 무척 반가운거 같다. 예전 땅콩빵과 조금 다르게 땅콩이 껍질째 하나에 3개씩 들어가 있어서 땅콩맛이 더 고소하게 느껴지고 반죽도 약간 달달하면서 바삭하게 맛있다.
많은 카페에서도 호두과자나 땅콩빵, 붕어빵 등을 판매하고 있지만 냉동제품을 데운것과는 불에서 바로 구워진 요 땅콩빵과는 맛이 다른다. 조금 배달비가 있긴하지만 따끈하게 땅콩빵 먹고 싶을때 좋은거 같다. 45개에 만원이고 배달비는 위치마다 조금 다를거 같은데 우리집에서는 3천원이 추가 되어서 13,000원에 45개를 받아 볼수 있었다.

옛날 땅콩빵을 찾고 있다면 직접 구워주는 땅콩빵을 찾고 있다면 따끈하게 배달 받고 싶다면 껍질째 3개씩 들어가 있는 배민에 오땅콩빵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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