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에 수많은 맛집이 있지만 생선구이 가게는 없었는데 이번에 더파티 건물 1층에 달빛에구운고등어가 센텀에도 생겼다. 송정점에은 바닷가 근처에 있어서 뷰가 좋고 셀프바가 있는걸 알고 있어서 센텀점도 기대감에 들러보았다.
운영시간
11:00 ~ 21:00
라스트오더 20:20
휴무요일 없이 브레이크타임 없이 식사를 즐길수 있다.
주차장
주차장은 지하주차장을 이용해야하고 점심시간 (11시30분 ~ 14시30분) 사이에는 1시간 무료를 지원해준다. 빌딩이 높기 때문에 주차에 시간이 소요 되기도 해서 차없이 방문 하면 1층이어서 바로 들어 갈수 있어서 도보나 대중교통이 더 편리할수도 있다.
내부 홀은 4인석 테이블이 많고 창가쪽은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조용하게 식사하기에 좋은고 통창과 높은 층고가 주는 개방감이 좋다.
보통 생선구이는 2인부터 가능한데 달빛에구운고등어는 1인 메뉴도 생선 종류별로 있고 고등어조림 메뉴와 불고기 메뉴도 있어서 더 좋은거 같다.

주문방법
테이블에서 태블릿으로 바로 주문 할수 있다. 하지만 결제는 나갈때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조금 아쉽다. 홀에는 직원분들이 많이 있으셔서 뭔가 문의를 하기에도 좋고 조용하게 안내해주시고 모두 친절하시다.
우리가 주문한건 모듬구이한상으로 39000원에 생선구이가 삼치, 고등어, 열기, 가자미 4가지가 나오고 새우장과 홍시도 디저트로 나와서 2명이서 먹기에는 조금 많은 양이어서 남은 생선은 포장으로 담아 올수도 있어서 좋은거 같다.
테이블 위에 물과 종이컵이 있지만 물은 차가운 생수여서 셀프바에 있는 숭늉을 먹는게 따뜻하고 더 좋다.

주문과 동시에 밑반찬을 내어주시고 미역국과 쌀밥을 가져다 주시면서 빈그릇에는 셀프바에서 담아 오면 된다고 안내해주신다.
그렇고 한참 밥을 먹다보면 생선구이를 가져다 주시는데 화덕에 구워서 기름이 많지 않아서 좋고 간이 적당하게 담백하게 되어 있어서 맛있고 크기도 무척 커서 생선살만 먹어도 어느정도 배가 부르다.
새우장은 간이 세지 않고 계피맛과 단맛이 조금 더 느껴져서 무난했던거 같고 홍시는 연유와 슈가파우더를 뿌려주어서 너무 달아서 조금 아쉬웠던거 같다.

셀프바에는 도토리묵을 시작으로 겉절이, 연근무침, 잡채, 계란말이, 케찹, 두부조림, 피클, 편백양배추찜, 숭늉, 톳나물, 어묵볶음 등 반찬이 신선하고 간도 적당하고 맛있었다. 요렇게 셀프바가 있는 곳은 오픈 시간에 가야 재료도 신선하고 맛있는거 같다.

어린이 식기와 앞접시도 편하게 가져가면 되서 편리하다. 수저는 여느 가게처럼 테이블 옆면에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다 먹고 나서 믹스커피와 매실도 디저트로 먹을 수 있어서 왠만한 한식뷔페 못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센텀에서 맛있는 생선구이 가게를 찾고 있다면 반친도 골고루 셀프바가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모임당소로 한식당을 고민중 이라면 달빛에구운고등어 달빛고 추천한다.
'단아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영 캐빈오두막 분위기 좋은 한정식 (0) | 2026.03.06 |
|---|---|
| 센텀 미분당 쌀국수 맛집 혼밥 맛집 (1) | 2026.03.03 |
| 센텀 오디너리레시피 콩플레 캄파뉴 발효빵 맛집 (1) | 2026.02.26 |
| 재송동 정동진아구찜 아구탕 (0) | 2026.02.24 |
| 영도 빨간등대 블루리본 횟집 (1) | 202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