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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미분당 쌀국수 맛집 혼밥 맛집

단아가영모모 2026. 3. 3. 19:27

센텀에 혼밥하기 좋은 쌀국수 가게 중 미분당은 바 형태로 가게는 그리 크지 않지만 혼밥을 하기에 무척 좋다. 쌀국수의 고기도 무척 부드러워서 쌀국수 맛집이기도 하다.

센텀 미분당 메뉴

조금 독특한 구조인데 바 위로 소스통이 올라가 있고 바 밑으로는 짐을 놓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고 조용한식사를 안내문구도 있어서 실제로 방문해 보니 무척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센텀 미분당 내부

 약간 특이한 점은 가게 입구에서 포스기에서 주문을 하고 들어가는 시스템이다. 기기에서 주문하면 식권 같은게 나와서 입장하면 건내드리면 된다.

 

 



약간 아쉬운점은 주문 할때 쌀국수 적게 숙주 많이 고기추가 등 옵션을 선택 할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 난 늘 먹고 나면 국수는 반 이상 남는 편이라 국수 대신 숙주추가 고기추가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생각보다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엄청 빠르다. 결제하면 바로 만드시는거 같던데 그래서 인지 자리에 앉고 거의 1분 지났으려나 바로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식사 시간이 부족 할때 빨리 나오는 메뉴를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쌀국수여서 배가 좀 고플수도 있는데 고기의 양이 생각보다 제법 되어서 제법 든든 하다.

 

센텀 미분당

자리에 앉으면 바 위로 요렇게 쪼로미 다 내어주시고 고수는 애기를 하면 작은 접시에 내어주신다. 양파를 더해 먹으면 맛있고 소스는 해선장은 약간 짭조름 하고 핫소스는 약간 매콤해서 조금씩 넣어 먹으면 맛있고 고기를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육수는 숙주 때문에 시원한데 야채가 많이 들어갔는지 조금 달기도 해서 조금 아쉽지만 야채들이 모두 신선하고 고기도 무척 맛있다. 차돌쌀국수는 무척 얇게 썰린 고기 때문에 무척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기름도 많이 없어서 맛있다.

미분당 차돌 쌀국수

처음 가면 위에 소스도 신기해서 여기 저기 두리번 거리게 되는데 소스통은 머리 위에 있으니 참고 하면 좋겠다. 안내 설명도 자리마다 붙어 있으니 참고 하면 좋다.

센텀 미분당 내부

양지쌀국수는 고기가 길게 국수면처럼 나오는데 요것도 고기가 무척 부드러워서 기름 대신 살코기를 더 먹고 싶다면 양지로 먹어 보는것도 좋은거 같다.

미분당 양지쌀국수

센텀에서 혼밥 조용히 할 수 있는 식당을 찾고 있다면 쌀국수도 좋아 한다면 빨리 나오는 메뉴를 찾고 있다면 친절하고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는 쌀국수 미분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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