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 가득 시원한 짬뽕이 먹고 싶다면 진양호밀면 가게는 많이 노후 되었지만 그릇을 가져가도 친절히 담아 주신다 쫄깃한 면이 특히나 맛있다 조금 잘 익은 면이어서 꼬들면을 좋아 한다면 맛이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잘 익은 면을 좋아 하기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 해물짬뽕 이어서 홍합이 굉장히 많이 들어 간다 오징어도 조금 들어 가고 야채도 굉장히 많다 야채에서 우러나는 야채수가 담백하게 달큰하게 시원하다 진한 불맛이 가득한 짬뽕 육수가 아닌 시원한 맛을 담고 있어서 더 맛있는거 같다 스텐김치통 1600 미리에 딱 알맞게 들어 간다 그릇에듀 친절히 담아 주신다 홍합도 싱싱해서 더 맛있게 먹은거 같다 요렇게 손잡이도 있어서 많이 뜨겁지만 안전하게 들고 올 수 있다 손잡이로 들어서인지 크게 무섭게 느껴..